
<㈜작가컴퍼니-한경국립대학교 MOU 체결식(사진 제공=한경국립대학교 )>
지난 2월 한경국립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한 ㈜작가컴퍼니가, 협약 이후 한경국립대학교 신문사(HKNU Press)와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이번 협약의 배경과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지난 2017년 설립되어 2022년 네이버 계열사로 편입된 ㈜작가컴퍼니는 웹 콘텐츠 기획, 출간, 유통 및 OSMU 콘텐츠 제작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 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여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 개발 중이다.
특히, ㈜작가컴퍼니는 글로벌 1위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 웹소설과 웹툰을 제작한 바 있다.
최조은 대표이사는 한경국립대학교 신문사와의 인터뷰에서, “작가 여러분이 문화콘텐츠산업 발전의 중심에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설립한 회사”라며, 작가 중심의 콘텐츠 산업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회사의 설립 취지부터 언급했다.
또한 “작가컴퍼니는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작품의 상품성을 극대화하며 적절한 플랫폼과의 연결을 통해 작품의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며, “해외 진출과 2차 콘텐츠화 등 다양한 기회를 발굴하고 작가의 권익을 보호하는 것 또한 에이전시의 역할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의 배경에 대해 ㈜작가컴퍼니의 비전이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한경국립대학교의 교육 방향과 학생들의 역량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한경국립대에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학생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교육 철학과 인재풀이 우리 회사의 비전과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특히 콘텐츠 산업의 특성상,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시장 흐름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웹소설과 웹툰 분야는 기술적 발전과 시장 트렌드가 빠르게 변한다”며, “따라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 개발과 업데이트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자유롭게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 환경에 맞는 시설과 장비 지원이 필요하다”며,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연한 학사 운영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협약을 통해 한경국립대학교 학생들에게 제공될 교육 내용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최조은 대표이사는 “관련 전공 또는 작가를 꿈꾸는 학우들이 현직 작가들의 실제 기획 과정과 연재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교류 기회다”라며, “우수작의 경우 데뷔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특히 기대하는 프로그램으로는 멘토링과 작품 피드백 세션을 꼽았다.
“작가컴퍼니가 한경국립대학교에 제공하게 될 멘토링 프로그램과 작품 피드백 세션이다”라며,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창작물에 대한 전문적인 피드백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학업과 실무 역량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인터뷰 말미, 최조은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단기적 교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성장 기회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협약이 양측 모두에게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 나갈 것이다”라며, “한경국립대학교 학생들의 꿈과 열정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작자들이 실무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진출을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의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된다.
<㈜작가컴퍼니-한경국립대학교 MOU 체결식(사진 제공=한경국립대학교 )>
지난 2월 한경국립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한 ㈜작가컴퍼니가, 협약 이후 한경국립대학교 신문사(HKNU Press)와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이번 협약의 배경과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지난 2017년 설립되어 2022년 네이버 계열사로 편입된 ㈜작가컴퍼니는 웹 콘텐츠 기획, 출간, 유통 및 OSMU 콘텐츠 제작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 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여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 개발 중이다.
특히, ㈜작가컴퍼니는 글로벌 1위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 웹소설과 웹툰을 제작한 바 있다.
최조은 대표이사는 한경국립대학교 신문사와의 인터뷰에서, “작가 여러분이 문화콘텐츠산업 발전의 중심에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설립한 회사”라며, 작가 중심의 콘텐츠 산업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회사의 설립 취지부터 언급했다.
또한 “작가컴퍼니는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작품의 상품성을 극대화하며 적절한 플랫폼과의 연결을 통해 작품의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며, “해외 진출과 2차 콘텐츠화 등 다양한 기회를 발굴하고 작가의 권익을 보호하는 것 또한 에이전시의 역할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의 배경에 대해 ㈜작가컴퍼니의 비전이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한경국립대학교의 교육 방향과 학생들의 역량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한경국립대에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학생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교육 철학과 인재풀이 우리 회사의 비전과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특히 콘텐츠 산업의 특성상,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시장 흐름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웹소설과 웹툰 분야는 기술적 발전과 시장 트렌드가 빠르게 변한다”며, “따라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 개발과 업데이트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자유롭게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 환경에 맞는 시설과 장비 지원이 필요하다”며,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연한 학사 운영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협약을 통해 한경국립대학교 학생들에게 제공될 교육 내용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최조은 대표이사는 “관련 전공 또는 작가를 꿈꾸는 학우들이 현직 작가들의 실제 기획 과정과 연재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교류 기회다”라며, “우수작의 경우 데뷔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특히 기대하는 프로그램으로는 멘토링과 작품 피드백 세션을 꼽았다.
“작가컴퍼니가 한경국립대학교에 제공하게 될 멘토링 프로그램과 작품 피드백 세션이다”라며,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창작물에 대한 전문적인 피드백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학업과 실무 역량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인터뷰 말미, 최조은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단기적 교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성장 기회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협약이 양측 모두에게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 나갈 것이다”라며, “한경국립대학교 학생들의 꿈과 열정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작자들이 실무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진출을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의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된다.